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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8-04-20 07:42  등록일시 : 2018-04-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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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 그림 창시자 이예선 화가
- 아주 특별한 이색 그림전시회 -

댓글

민현기 2018-04-20 10:58:23
누구나 느끼지만 아무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신 화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 정성 이제 빛을 보게 될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십시오
  
고원우 2018-04-20 12:33:43
무슨 일이나 처음은 어렵고 힘든 겁니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것은 칭송 받아 마땅합니다.
이예선 화가님의 남다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배석현 2018-04-20 08:37:30
밥알 그림을 창시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새로운걸 처음 시작한다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예선 작가님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그림의 신분야를 잘 정착시켜나가시길 기대합니다.
  
황 성 호 2018-04-21 07:09:37
사진으로 보이는 부분은 사람모습 같지 않고 서리가 내려앉은 성애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사람 모습이라 생각하니 정말 엄청납니다.
무려 500여 개의 사람을 만들어 붙였다니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그 정성 경이롭습니다.
  
이시영 2018-04-21 07:51:09
전에 언듯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만은
김작가님을 통해 직접 사진과 함께 접함은 처음입니다.
생소한 그림이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림의 소재도
다양하고 상당할것입니다.
이예선 화가님의 그림에 대한 열정과 집념이
결코 헛되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김광봉 2018-04-22 02:30:49
많은 그림 전시장에 다녔어도 밥알 그림은 뜻밖입니다.
밥알도 색깔을 입히니 그럴듯 합니다.
밥알 그림을 처음 시도하신 이 화가님 응원합니다.
  
김종갑 2018-04-22 07:00:28
적은 분량의 밥을 자주 해야 하나 봅니다.
그런 정성이 없으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화가님의 다른 그림도 한버 보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그림 그리시기 바랍니다.
  
김병옥 2018-04-23 07:10:55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신 화가님 대단하십니다.
정말 꼭 한번 관람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이색 그림 전시회에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김계영 2018-04-30 01:15:11
아주 특이한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십니다. 밥알 그림의 창시자라는 생소한 내용도 흥미가 있습니다. 좋은 내용을 알려주신 존경하는 김종화 작가 대기자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김종화 작가 대기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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